와일드 오스트렐리아 – 에지

“에지” 는 인류사상의 큰 그림을 보여준다 – 발굴의 이야기와 우리의 복잡하고 어찌될지모르는 현실에서 세상의 고유함을 어떻게 대처하는가. 호주의 블루 마운틴은 특유의 야생 고유성과 정교함을 이세상에서 차지하고있다.

호주의 세계문화유산 블루마운틴

대형 스크린에

학교방송과 외국어방영및 특별상영 예약 연락처

(日本語, 한국어, 中国语文)

이메일 : theedge@unitedcinemas.com.au

전화: +61 2 4782 8900

225 Great Western Highway Katoomba NSW 2780

풍경은 믿기힘들정도로 고유하다. 애리조나주의 그랜드 캐이넌이 한때 얕은 골짜기였을때는 블루마운틴의 적벽과 암틈은 지금과 그대로 였다. 대지가 깍이면서 세상에서 보기힘든 미궁이 되었다 – 믿기힘들정도로 아름다운 폭포수, 하류로 깍여진 협곡과 지하수를 9천만년전처럼 볼수있다. 블루마운틴의 방대한 절벽들은 외부세상으로 부터 스스로 보호하고있다.

에지 감상평

‘흥미진진’

‘전률감’

‘웅장함’

“장엄한 영화…관중을 안개가득한 골짜기와 협곡 폭포수 열대우림, 석회암 동굴로 안내한다…용맹한 탐험자들만이 볼수있는것을 이제 시네마에서 즐길수있다.”

짐 매클랜드, 시드니 모닝 헤럴지. 

“호주의 세 자매봉 이상으로 체험못해본 관광객들은 편안한 시네마 좌석에서 최절정의 스릴을 만끽할수있다.”

시드니 모닝 헤럴드지

300m 협곡을 따라가는 꿈같은 모험이다. 순간공포가 폭포수속을 따라 꺽어지는 미스테리 동굴속 세상으로 장엄하게 펼쳐졌다.”

린든 바버 – 오스트레일리안 지

“에지 는 블루마운틴을 세계유산지 리스트에 기입시키는 최고의 논쟁이다”

(입증도 되었음! )

골롱 파운데이션

“카툼바에서 거대한 스크린으로 블루마우틴의 불가사의를 시청하는것이 처음에는 아이러니하다 생각했으나 얼마나 색다른 경험이였는지 모른다.

블루마운틴을 간 사람들이 반딧불로 밝혀진  클라우스트랄 캐니언 을 유연히 하류하는것이나 광대한 절벽을 오르는경험. 가상과 현실이 충격적으로 만날수있는  이 경관은  무조건 봐야한다.”

벤 샌딜랜즈  –인디펜던트 먼틀리 지

“가장 접근하기 힘든 산속 공간들을 드나들며 죽음을 웃나도는 모험.”

앤드류 얼번 – 얼번 시네파일

“에지는 겁나고 신나며 흥미진진을 넘어선다!

우리땅을 보호하자는 메세지는 거의 나에겐 종교적인 경험이였다.

내가 만일 나폴리옹이라면 호주 전국민이 보게 만들겠다.”

죠프 카메론 – 60 Minutes 프로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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